올해 겨울 들어 가장 많은 5㎝의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시민 불편은 물론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민원업무 등 필수 인원을 제외한 직원 모두가 투입됐다.
이들은 부서별 담당구역에서 인도와 횡단보도 등을 중점적으로 제설 작업에 나섰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