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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 명절 대비 누수탐사팀 운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1-09 22: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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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활한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불편 해소에 총력

 


문경시는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동절기 및 설 명절을 기준으로 수돗물이 가장 많이 공급되는 시기에 상수도의 급·배수관로를 대상으로 누수를 방지하고 예산절감 및 유수율 제고를 위해 누수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먼저 누수가 많은 문경상수도(고요, 상리, 마성)지역에 누수관리담당 전담팀(4명)을 파견, 누수탐사를 실시해 신속한 보수를 함으로써 배·급수에 안정적이고 정상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누수탐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문경상수도 유수율 제고를 위하여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설 명절 도래에 따른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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