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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한체대 총장, 강한 ‘경북’ 다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1-03 19: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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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기원과 강한 ‘경북’ 다짐
  • 웅도경북의 위상과 300만 도민과 함께 강한 경북을 건설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은 새해를 맞아 뜻 깊게 보내기위해 지난 1일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경북도청과 경북독립기념관을 찾았다.

 

김성조 총장은 “경북독립기념관은 우리나라와 민족이 위기가 닥쳤을 때 개인의 모든 편안함과 영달을 버리고 민족의 앞날을 밝히기 위해 어렵고 험난한 독립운동을 하셨던 경북인 들을 모시고 있는 자긍심의 장소이기에 새해를 맞아 인사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자랑스러운 정신문화가 우리 경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기에 2018년 황금개띠해를 맞아 이분들의 뜻을 받들고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총장은 이날 경북도청을 방문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기원과 웅도경북의 위상을 다시 회복하고 300만 도민과 함께 강한 경북을 새롭게 건설하자는 취지의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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