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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戊戌년 새해 각오·결의 다져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1-02 1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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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새해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힘찬 출발
  •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 건설 위해

 


상주시는 2018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2일 오전 7시30분 충혼탑에서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내 보훈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명복을 비는 참배의 자리를 가졌다.

 

이정백 상주시장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보내고 새로이 맞은 올 한해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화합을 다짐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신년 참배에서 “황금개의 띠 무술년 희망찬 기운을 받아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 건설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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