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유진 구미시장은 1일 오전 6시, 해맞이를 위해 금오산 도립공원을 찾아 온 1만여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떡국을 떠서 나누어 주면서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이날 떡국나누기는 금오산 상가번영회에서 매년 준비하여 해맞이를 오는 도민들과 나누어 먹고 있으며, 새해 안녕을 비는 풍물놀이도 즐겼다.
또 남시장은 천년고찰인 해평면 도리사 해맞이행사장에 도착해 해가 뜰 무렵 사찰에서 준비한 새해 타종을 한 뒤 ‘올 한해 도민들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하는 인사말을 했다.
오전 8시, 연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 온 환경미화원들과 아침을 함께 하면서 애로를 청취하는 등 서로 덕담으로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10시에는 선산읍 보은다사랑요양원을 방문, 1백여명에 이르는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면서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 주는 등 위문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12시 부터는 경주시 구정동 요양시설인 나자레원과 민제의 집, 경북치매예방센터인 은화의 집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2백여명의 어르신들을 방문하고 위로 하였다.
이와함께 그는 경북아동학대 예방센터와 청소년 생활시설인 성애원, 모자보호시설인 애가원 등으로 자리를 옮겨 시설에서 생활하는 3백여명을 찾아보고 위문 하는 등 시설의 애로사항를 청취하기도 했다.
이어 경주에서 안동으로 장소를 옮긴 남시장은 종가 2곳에 들려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리는 등 하루동안 구미에서 출발해 경주와 안동 등 도내 3곳을 둘러보는 광폭행보를 보여 주었다.
1일 오전 8시, 연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 온 환경미화원들과 아침을 함께 하면서 애로를 청취하는 등 서로 덕담으로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10시에는 선산읍 보은다사랑요양원을 방문, 1백여명에 이르는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면서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 주는 등 위문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12시 부터는 경주시 구정동 요양시설인 나자레원과 민제의 집, 경북치매예방센터인 은화의 집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2백여명의 어르신들을 방문하고 위로 하였다.남유진 시장은 1일 오후, 경주시 구정동 요양원과 성애원, 애가원 등 각종 복지시설의 현황을 나자레원 송미호 원장으로부터 청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