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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안전하고 건강한 클린사업장 17개소 인정
  • 장철진 기자
  • 등록 2007-03-12 06: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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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지역본부, 클린사업장 인정서 및 인정패 수여 -
 
한국산업안전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박연홍)는 지역본부 교육장에서 작업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한 17개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클린사업장으로 인정하는 인정서 및 인정패를 수여했다.

이날 거성전자 등 17개소 사업장은 클린사업 참여 신청 후 한국산업안전공단 광주지역본부 안전.보건전문가에 의해 전체공정에 대한 위험성평가 및 컨설팅을 통하여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설비, 작업환경개선설비, 작업공정개선설비 등을 국고보조금 지원으로 설치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인 클린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산업안전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올해 총 38억원의 보조금을 재원으로 클린신청 사업장당 최대 4,000만원까지 깨끗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따라서 클린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12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광주지역본부 안전경영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박연홍 광주지역본부장은 클린사업장으로 인정을 받은 사업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사업장의 유해.위험설비 방호장치 및 시설 등이 현재의 CLEAN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경주하도록 당부한다"며 진일보해 "금번 인정받은 사업장이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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