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에서는 용산지하차도 서편도로 횡단시설인 보도육교를 지난 10월초에 착공하여 12월 3일 완료했다.
|
보도육교 설치공사는 용산지하차도 서편도로에 횡단시설이 없어 도로를 무단횡단하거나 500m정도를 우회하는 주민불편이 초래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사를 했다 .
용산2동 주민 김원자(여, 53세)씨는“그동안 도로를 횡단하는 시설이 없어 이용불편과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지만, 이번 보도육교 설치로 보다안심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