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위해 협력하기로
- 영등포구 소상공인회↔상주시 업무협약 체결
- 농산물 직거래와 한방산업단지 활성화에 큰 도움
상주시와 서울시 영등포구 소상공인회(회장 최병렬)가 한방산업단지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21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등포구 소상공인회와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가 상생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해 체결했다. 양 측은 한방산업단지 내 기업유치와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한방산업단지 내 시설물을 적극 이용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영등포구 소상공인회는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1,1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소기업 및 12만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영등포구 소상공인회와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가 상호 협력하여 양 기관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농산물 직거래와 한방산업단지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