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여성가족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12-14 22:07:13
기사수정
  • 2017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사업 종합평가에서
  •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 및 우수사례 워크숍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여성가족부가 12일, 서울 중앙우체국 대회실에서 주최한 ‘2017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 및 우수사례 워크숍’에서 여성가족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여성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기관․경찰․의료기관, 아동․여성보호시설 대표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이다.

 

  이번 수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여성폭력예방 관련 교육, 홍보, 지역연대 운영 전반 등 8개 분야를 평가해 선정됐다.

 

창녕군은 지난 11월에 아동․여성 안전망을 구축을 위한 지역안전프로그램으로 ‘지키자! 우리마을 옥상!’사업을 실시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한 공로로 경상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아동․여성폭력 근절과 안전망 구축을 위해 범죄의 사각지대를 발굴․개선하여 아동․여성․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더 공고히 하여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드는데 일익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