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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선의 건강칼럼 '올바른 해독(detox)법'
  • FMTV
  • 등록 2017-12-14 09: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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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에 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이 해독법에 관해 참으로 많이들 묻는다. 이미 오래전에 해독주스라는 방법으로 해독이 알려지면서 실제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이 효과를 작지만 봤다는 사람, 어떤 사람은 해독 후 더 부작용을 겪었다는 사람도 있다.


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알려졌고, 후에 책으로도 나온 줄 알고 있다. 뮬론 그것을 알린 사람은 의사이다.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몇 가지 야채를 살짝 데쳐서 주스로 만들어 단식의 방식을 혼용한 것인데, 인간은 계속해서 뭔가를 섭취한다. 쉽게 말하자면 살기위해서 음식을 먹는다. 그래야 힘을 쓰고 경제활동, 사회활동을 할 수 있다. 그렇게 음식들을 먹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화학물질들이 체내에 축적이 되고 하다 보니 음식으로 섭취한 영양물질 들 중에는 다 태워서 없애지 못한 영양물질은 지방으로 축적이 되거나 혈관을 막는 물질로 작용을 한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축적된 화학 물질들은 신경계나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비 정상적인 호르몬의 형태로 체내에 쌓여 갖가지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를 방해한다. 이로 인해 비만에 따른 혈당조절의 장애, 저 체온증, 면역의 교란, 신경계의 불안등 갖가지 질병을 야기하는데 이러한 비 정상적인 물질들을 독소(tox)로 규정하고 이를 제거하는 방법을 디톡스(detox, 해독요법)라 한다.

 

그러나 그 방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자연치유에서는 중요한 요법으로 해 왔던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메스컴에서 한번 뜨고나니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난리가 아니다. 그런데 그 방법을 보면서 걱정스러움이 앞선다. 아니나 다를까 많은 사람들이 그 뒤의 후유증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많은 부분이 체온이 더 떨어졌다는 것.

 

남의 이론을 비판하고 싶지는 않지만, 해독법은 지금도 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준다. 진짜 중요한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반드시 모든 영양물질을 골고루 넣어야한다. 일정기간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빼야한다. 순수한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이 되는 것은 일정기간 빼고 흔히 알고 있는 조절 영양소인 비타민과 무기질은 반드시 넣어야한다.

 

실제로 체내에 남아있는 대사되지 않은 영양물질들은 없애야하고 신경독소로 작용하는 환경호르몬은 배설을 시켜야 하는데 그럴려면 비타민과 무기질이 총 집합이 되지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것만이 아니다. 반드시 면역기능을 높이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그래서 해독요법의 수단이 완성이 되면 그 다음 일정이다.

 

어떤 일정으로 할 것인가. 해독 중 나타나는 명현현상은 어떻고 대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해독 중 금기사항과 지켜야 할 사항은 어떤 것이냐가 확실히 인지가 된 상태에서 해독요법은 시행이 되어야 한다.

 

사실 이 해독의 효과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참으로 대단한 효과를 얻게 되는데 그 이 후에도 필수 영양물질로 보충이 최소한 6개월은 이루어 져야한다.


사실 이 방법과 경락을 조절하는 방법이 병행이 되었을 때는 무시무시한 효과를 얻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고통을 받던 갖가지 증상으로부터 벗어남을 참으로 많이 보았다.


탁월한 방법이지만, 따지고 보면 아주 전문적인 부분이므로 대충 흉내 낼 생각은 말기 바란다. 인체의 대청소, 늘 집어 넣기만 하지 빼려고 하지 않는 인간의 속성은 어쩌면 질병의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반대로 하는 방법, 참으로 탁월한 요법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글=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본 내용은 본지 편집방향과 견해를 달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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