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자율방재단은 재해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7개 읍・면・동 16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간담회는 2017년 자율방재단 활동사항 실적 보고와 겨울철 자율방재단 역할과 임무에 대해 교육하고 2018년 자율방재단 활성화 및 내실화에 대해 토론하는 등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형욱 안전재난과장은 "올해 재해재난에 대비하여 예찰활동 등으로 힘써온 방재단원들을 격려하였으며 겨울철 설해 및 한파에 대비 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재난 없는 안전한 구미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