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12월 5일 제12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의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묵묵히 자원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와 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다.
1부 행사에서는 라피네스 공연팀의 퓨전국악 공연, 그레이스 공여팀의 전자바이올린 연주, 그리고 신라천연예술단의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2부 행사는 기념식, 자원봉사활동 영상물 상영,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식이 있었다.
자원봉사 유공자는 한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헌신한 자원봉사자 16명과 2개 자원봉사단체에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이번 한마음대회가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