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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17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12-11 15: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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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권영택)은 2017년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지난 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경상북도 주최로 열렸다.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의 건강문제와 주민 요구도에 맞추어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추진결과를 심사하여 영양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 표창했다.

 

영양군은 올해 심뇌, 치매,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구강, 방문관리, 재활, 임산부영유아관리, 한의약관리, 건강새마을 사업에 대해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건강생활실천사업을 내실 있게 통합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독거노인관리, 시설입소자관리, 타기관 사업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영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제공으로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밀착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건강수준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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