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송하동 복지허브화’특화사업 중 하나로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화합, 이웃 사랑 나눔 실천 체험으로 지역공동체의식 회복의 계기 마련을 위한 민간주도의 복지행사다.
낮 시간은 일일찻집이며 밤 시간에 호프 행사로 운영되며 협의체 활동사진 전시, 천승현, 김이난 가수 공연과 ‘찾아가는 랑락 우리가락’공연팀의 행사로 진행된다.
수익금 전액은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이웃을 위한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주거환경 개선’ 등 2018년 동네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국 위원장은 “동네 복지의 책임은 동네 주민이고, 주민자치는 민관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일년 365일 동네 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사람 사는 동네, 행복한 송하 만들기에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으며, 많은 분들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행사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는 협의체가 주관하며 주민자치회, 통우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가 공동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