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참여교육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분위기를 확산하여 지역발전으로 연계시키기 위해 현장을 찾아가는 실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대인들의 중요한 가치로 자리하고 있는 경제에 관한 주제로 합리적인 금융판단능력을 갖춘 미래의 경제주역 육성과 올바른 경제관념을 형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임정재 영양군 새마을경제과장은 “배움에 끝이 없는 평생학습의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