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고아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이재욱, 김명순)에서는 12월 17일 오후 한해 동안 이례리에 소재하고 있는 새마을회「사랑의 쌀 공동생산」사업지에서 정성들여 가꾸어 수확한 쌀로 관내 경로당 34개소에 각 1포(16㎏)씩 전달하였다.
|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5월부터 휴경지를 공동작업장(500여평)으로 이용하여 논갈이, 모내기, 김매기, 물대기, 병충해방제 등을 거쳐 회원들의 적극적인 노력봉사의 결과로 지난 11월에 수확을 하여 600여㎏(7가마)를 생산하였다.
|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이재욱,김명순)은 공동경작지 생산활동으로 힘든 작업도 있었지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땀을 흘리고 노력하면서 한층더 허물없는 화합된 모습과 새마을정신을 더높인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노력할것이라 하였다.
|
고아읍장(강재용)은 한해동안 이웃사랑을 위한 쌀생산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이밖에도 풍물놀이 지신밟기행사, 새마을군집기거리조성, 이웃돕기 등 올 한해 눈부신 활동에 대해 노고를 격려하고 정해년 한해가 아름답게 마무리되어 흐뭇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눈부신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였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