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 설계를 도와줄 성탄트리는 시가지 중심부인 문화의 거리와 송현 오거리, 법흥교 동단 교차로(용상동) 등 3곳에서 내년 1월 7일까지 불을 밝힌다. 안동시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와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성탄트리의 불빛이 세상에 모든 이들에게 고루 비쳐 모두가 행복했으며 좋겠다.”며 “특히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서로 베풀고 섬기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