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공공근로사업과 일하고집이일반사업은 2018년 1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67개 사업장에 112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18세 이상의 실업자 또는 정기적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며, 청년사업의 경우는 만39세 이하의 휴학생 또는 청년실업자인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와 공무원 가족(배우자, 자녀), 재산이 2억원 이상인 사람 등은 제외되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심사배점이 높은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산업경제담당)를 통해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특히 사업이 단기간에 끝나는 것을 감안해 창녕군 일자리지원센터(530-1175~6)와 연계해 사업 끝난 후에도 안정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취업상담과 구직도 함께 도울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하고 싶은 취업 취약계층의 근로의욕 성취와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 새로운 추가사업 발굴을 통해서 공공일자리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