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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환경보전중기종합계획(안) 중간보고회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12-18 0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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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5시 달서구청 5층 상황실에서 김학윤 계명대학교 교수, 이철락 남부교육청 장학사, 환경관련 전문가 등 2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달서구환경보전중기종합계획(안)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제2차 달서발전기본계획, 중앙정부의 환경비전과 연계하여 5개년(2008년 ~ 2012년)에 걸친 지역의 환경정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달서구에서는 지난 2월 환경정책, 자연생태녹지, 대기소음, 수질․토양, 폐기물분야 등 각 분야별 로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수립하던 것을 공무원과 T/F팀이 관․학 연계를 통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써 예산절감의 효과도 기대된다.

그리고, 계획이 완료되는 시점인 2012년에는 달서구의 미세먼지 농도가 현재 50㎍/㎥에서 40㎍/㎥, 이산화질소는 0.022ppm에서 0.020ppm로 낮아져 지역의 환경오염 수준이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상국 경제환경국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계획에 반영하여, 친환경개발 마인드 구축, 인간과 환경, 자연과 생물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자원을 가꾸고 배양되는 효과를 얻음을 물론 환경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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