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페스티벌은 피아노부, 한자부, 바이올린부, 영어부, 플루트부 방과후학교 부서와 예술동아리 리코더와 함께하는 합창부, 하회탈춤부, 6학년 댄스, 랩 동아리 학생 등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학생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재능과 끼를 무대 위에서 펼쳐보고 추억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었으며, 어머니 합창부에서도 특별공연으로 페스티벌에 참가해 무대를 빛냈다.
방과후학교 운영 프로그램 중 예술제 무대에 참가하지 않는 부서(미술부, 과학실험부, 로봇과학, 한국사부, 컴퓨터부)는 2017.11.8.(수) ~ 2017.11.09.(목) 동안 학생들이 만든 작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안동서부초등학교 특색교육인 세계유산 산출물 전시도 같이 진행하여 1년 동안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보여 주었다.
페스티벌 및 전시를 참관한 어머니는 ‘1년 동안의 아이들이 활동한 다양한 결실을 볼 수 있어서 흐뭇한 시간이었다,’ 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