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출정식 행사는 경안학원 배용호 이사장의 수능 응원 연설로 시작하여 학생회가 준비한 수능 응원 UCC 시청과 운동장에서 펼쳐진 전교생 수능 응원으로 마무리했다.
배용호 이사장은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수능 당일 날에도 평상시와 같이 행동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수험생들에게 조언하고 응원했다.
또한 학생회가 준비한 수능 응원 UCC는 재치 있는 내용으로 긴장하고 있던 수험생들의 기분이 전환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운동장에서 펼쳐진 응원 행사는 1, 2학년 후배들이 선배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북소리와 함께 힘차게 응원하며 끝을 맺었다.
학생회자 이주현(2년) 군은 “선배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준비해왔는지 봐왔기 때문에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으면 좋겠다.”며 “도와 줄 수 있는 일이 이렇게 응원하는 일 뿐이라 긴장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해 수능을 칠 수 있도록 응원을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경안고등학교는 다가오는 수능에 대비하여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험생 초콜릿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해 수험생들이 수능을 잘 해쳐나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