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숲가꾸기 체험 행사에는 공무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산림과학고 및 경북항공고, 지역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조림목의 성장을 돕고 통직한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 등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행사로 이어졌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를 통해 연 인원 3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민일자리를 창출에 일조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례적인 체험 행사 등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숲가꾸기는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탄소저감 등 기후 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