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매입품종은 운광벼, 새일미 2품종이고, 건조벼 매입 물량는 지난해보다 429톤이 증가한 8,405톤이다.
올해는 우선지급금은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 값에 따라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내년 1월 사후 정산하게 된다. 단, 수확기 농업인 자금 수요 등을 감안하여 11월 중 매입대금의 일부 지급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건조, 정선, 조제, 증량 등 철저한 예비점검으로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매입 첫날인 7일, 도천면 도천2호창고를 방문해 출하 농가들에게 그 동안의 추수와 출하준비 노고를 위로하고, 최대한 많은 물량이 좋은 등급을 받아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게 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