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2017 복권기금 문화나눔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했다.
탈북예술인들로 구성된 평양아리랑예술단의 감성적이고 힐링적인 북한 특유의 다채로운 공연은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수용자에게 활력과 희망을 가득 채워 주는 뜻 깊은 문화공연으로 이어졌다.
박호서 대구교도소장은 “수용자의 마음을 치유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런 문화행사를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여 수용자의 인성 변화를 통한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