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후지역개발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상사업비 50억 수상
하동군이 행자부가 주관한 낙후지역 종합개발사업 평가결과 오지부문에서는 전국 우수군, 도서유형화부문에서는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군으로서는 사상 최고 금액인 상사업비 50억원을 지원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군은 행자부장관의 기관표창을 받게 되고, 군청 건설과 여태진 건설행정계장은 대통령표창, 시설7급 강영리와 행정8급 서선영직원은 행자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게 돼 기관표창과 함께 공무원 표창을 싹쓸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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