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북면 한지혜씨 가족은 3대가 함께 생활하면서 화목하게 살고 있어 이웃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한 모범적인 가정이다.
특히 한지혜씨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홀로 된 시어머니를 봉양하고, 두 딸을 바르게 잘 키워 가족공동체 의식회복에 힘쓰는가 하면 이웃의 독거노인을 친부모처럼 돌봐드리고 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효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세대 간 소통에 기여하여 행복한 문경만들기에 솔선수범하여 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화목한 모범가족상을 수상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손주-조부모 세대의 관계를 활성화하여 가족애가 넘치는 행복문경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