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하여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와 함께 토론에 기반한 상황판단회의, 신속한 상황전파,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활용 등 재난에 대비한 예방·대응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봉화지역 국유림 산사태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중장비 및 인력을 동원한 현장응급 복구 훈련을 추진하였으며, 구미시와 협동으로 주민대피훈련을 추진하는 등 현장훈련을 병행했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앞으로도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산사태 재난 업무 담당자들의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며, 국민들도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