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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출소예정자 사회복귀에 '총력'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7-10-31 2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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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최선

 


안동교도소(소장 홍성천)는 수형자 취업 알선을 위해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10월 31일 소내 강당에서 개최했다.

 

출소가 임박한 수용자 11명을 대상으로 안동시 수상동 소재 ㈜광진기업 등 3개 구인업체와 고용노동부 안동고용복지센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가 참여하여 취업관련 구직정보 제공 및 상담을 통해 출소예정자의 취업을 알선했다.

 

안동교도소는 출소예정자들에게 2개월마다 구인업체와 관련기관을 초빙하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취업알선으로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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