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산림토목사업 진도를 파악하고, 동절기 전 조기완료를 위해 의견 조율, 발생가능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 산림토목사업의 시설구조의 안정성 여부 및 유지관리 방안 등을 토론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재해에 안전한 사업을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원활한 사업 추진과 재해 예방에 효율적이고 안전한 사업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담당자와 시공자, 감리자가 산림토목사업이 최적 완료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하반기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이므로 사업장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동절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