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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포르투갈 재즈의 귀재 만난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10-23 17: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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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컬처 콜라주를 청송한옥민예촌에서 진행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15개국 참여 세계적 문화축제

 


청송문화관광재단(이사장 한동수)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월드 컬처 콜라주(World Culture Collage)’를 오는 25일 청송한옥민예촌 정승댁에서 진행한다.

 

 ‘월드 컬처 콜라주’는 평창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국 15개국이 참여해 각국 문화예술작품을 무료로 선보이는 세계적인 문화축제이다.

 

  이번 공연은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포르투갈 대표 재즈 뮤지션인 ‘마리오 라지냐 트리오(Mario Laginha Trio)’의 재즈공연이 펼쳐지며, 재즈를 넘어 브라질, 인도, 아프리카, 뮤직, 팝, 락까지 담고 있어 재즈를 모르는 이들도 그들의 음악에 푹 빠져들 수 있는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한동수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기원과 함께 청송군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재즈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폭 넓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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