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간호학과 신설 후 두 번째를 맞는 이날 선서식에는 2학년 총 34명이 참여했으며 김상아(3학년)학생이 나이팅게일로 선정되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기본 교육을 마치고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에 예비간호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권태환 안동대학교 총장은 “나이팅게일 정신을 항상 마음에 새겨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환우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는 훌륭한 전문 간호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