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 3일 간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일원에서 실전과 같이 호이스트를 이용한 구조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주5일 근무로 단풍을 즐기는 등산객의 확대로 해마다 늘어나는 산악사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인명구조 훈련으로 재난안전 시스템을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호이스트가 장착된 구조용헬기(KA-32T) 1대와 응급구조사로 편성된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구조용 들것을 이용하여 실시한다.
김위동 소장은 “산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산을 찾는 국민들게 산악사고 발생시 보다 신속한 인명구조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