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운영방식은 중도 탈락자 없이 최다 득점 가족 순으로 최우수상 1가족, 우수상 2가족, 장려상 3가족을 선정하여 표창장과 독서상패를 수여할 계획으로, 참가가족을 응원하러 온 지역민들이 모두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출제 도서는‘일반도서’로 김도연 작가의 「삼십년 뒤에 쓰는 반성문」과 박강섭 작가의「나는 울진으로 간다」이며, ‘아동도서’는 윤혜숙 작가의「나는 인도김씨 김수로」3종의 도서에서 ○×·단답형·4지선다형의 문제 유형이 출제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죽변면도서관, 울진남부도서관, 작은도서관(울진, 근남, 매화, 기성, 평해, 온정)에 전화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가족독서 골든벨을 통해 가족간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더욱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