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전문 용역업체 위탁으로 시행되는 이번 평가는 10월 중 조사원이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등 대행분야에 대한 주민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창녕군은 주민만족도평가, 평가단 현장평가, 실적서류평가 등 3개 분야에 대한 대행업체별 평가를 12월초에 완료하게 되며, 평가결과 우수한 업체에는 표창 등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반면, 미흡하고나 부진한 업체에 대해서는 페널티를 부여할 방침이다.
이성부 환경위생과장은 “생활쓰레기 대행용역업체의 쓰레기 수거 서비스 개선을 위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에 주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