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중국 차 시음회 및 다도시연, 전통복식, 전통놀이, 전통 종이공예(剪紙), 경극탈 그리기, 중국 서예(书法)체험, 궁등(宫灯)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중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방문하여 무료 혹은 소정의 재료비를 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안동대 공자학원은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중국어 학습뿐만 아니라 중국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5년째 중국문화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송환아 공자학원장은 “안동대 공자학원의 이번 행사는 행사장을 찾은 지역민들의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 한중 문화 교류 활성화와 함께 선린우호 관계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안동대 공자학원 홈페이지(http://kongzi.andong.ac.kr)를 참고하거나 방문 및 전화문의(054-820-6615~6)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