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상주소방서, 안전문화운동 상주시협의회,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병행하여 실시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안전신문고 홍보전단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각 상가를 방문하여 전기·가스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상주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판매시설, 여객시설 등 9개소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가스밸브 확인, 소화기 사용방법 숙지, 안전운전하기 등을 적극 홍보하여 추석명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하고, 화재와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점검과 홍보를 부탁하면서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