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5일 달성군 하빈면 감문2리 자매결연마을을 시작으로 경남 창원의 중증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원’, 지역 아동 보육시설인 ‘영생애육원’ 등 지역 복지시설을 비롯해 관내 불우가정 학생 지원 등 총 11곳을 방문해 직원들의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김종성 소망원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대구교도소 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덕분에 이번 추석도 원생들이 조금 더 위로받고 조금더 넉넉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교도소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동아리 ‘대교희망지킴이’가 모은 성금으로 실시했으며, 대구교도소는 추석을 맞아 10월 2일(월) 명절 접견을 실시한다.
명절 접견은 09:00 ~ 16:00까지이며 수용자의 가족, 친지 등 일반접견과 동일하게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 접견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별도로 실시하는 것으로 수용자의 개별 접견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