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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추석 맞이 소외계층 위문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9-26 17:39:01
  • 수정 2017-09-26 17: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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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저소득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등 3,063세대 위문
  •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9월 한 달을 추석 명절맞이

 


김충식 창녕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26일, 저소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 3,063세대에 추석 명절맞이 어려운 군민 위문을 실시했다.

 

창녕군은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9월 한 달을 추석 명절맞이 집중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저소득 한부모가정, 조손가구,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414세대에 가구별 5만원씩의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공무원과 민간단체의 위문활동도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추석맞이 집중 위문기간에 김충식 창녕군수는 저소득 장애인과 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단체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등 따뜻한 행보가 돋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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