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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임직원 우박피해 농가 일손돕기 나서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7-09-25 1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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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크숍 일정을 취소하고 일손 도와


CJ헬로비전 임직원들이 지난 22일과 23일 안동시의 우박피해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지역에 우박으로 인한 과수농가 피해가 발생하자 CJ헬로비전 변동식 대표를 비롯한 지역방송사 대표, 임직원 110여명은 당초 계획했던 임직원 워크숍 일정을 취소하고 서후면 재품리와 풍산읍 죽전리 우박피해농가의 일손을 돕는 것으로 워크숍을 대신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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