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행복도우미 일자리 사업은 일과 가정 양립 여성의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영양군은 8명의 아이행복도우미를 공채를 통해 채용했다.
아이행복도우미는 관내 어린이집 5개소에 배치되어 어린이집의 부족한 인력을 지원하여 보다 나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의 위생, 환경, 급식, 차량보조 등 어린이집의 전반적인 운영을 돕는다.
영양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행복도우미 채용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고 보육교사들의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보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