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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연휴 행정 공백 '제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9-22 0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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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부공무원 중심, 비상근무반 편성 (10개반 239명) 운영
  • 김관용 도지사, 추석연휴에 민생현장 방문 등 현장 행정 추진
  • 10개반 239명으로 추석 종합 상황반을 구성 비상근무체제 돌입

 


경상북도가 역대 최장 추석연휴를 맞아 10개반 239명으로 추석종합 상황반을 구성하고 연휴기간 귀성객 및 도민 불편 최소화에 나서기로 했다.

 

종합상황반은 도청 2층 상황실에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간부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연휴기간 신속한 민원안내와 도‧시군‧유관기관 협업으로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을 종합상황실장으로 우선 구성하여 연휴기간 근무로 인한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혹여나 일어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비상체계를 구축한다.

 

박성수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추석연휴는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함으로써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직원들의 부담도 줄여 도민들이 연휴기간 행정공백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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