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북도, 어린시절의 향수 '추석에 즐기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9-20 18:01:02
기사수정
  • 긴 추석연휴, 경북으로 농촌체험여행 떠나자!
  • 경북의 농촌전통테마마을과 농촌교육농장 추천
  • 자연 속에서 휴양·교육적 가치 등 오감만족 체험 등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긴 추석연휴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자연과 농촌을 직접 느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농촌체험여행지로 농촌전통테마마을과 농촌교육농장을 추천했다.

 

농촌전통테마마을과 농촌교육농장은 명절증후군 등 명절준비로 지친 엄마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농촌체험여행으로 엄마와 아이들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추석연휴 여행지다.

 

현재 경북도내에는 농촌전통테마마을 9개소, 농촌교육농장 47개소가 운영 되고 있으며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양을 즐김과 동시에 자연의 교육적 가치를 이용한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으로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가치와 고유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장소로 역사와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경주 세심마을, 청송 참소슬마을 자연생태체험과 시골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김천 옛날솜씨마을, 영덕나라골보리말마을 등이 있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자연을 소재로 신나고 재미있는 체험과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곳으로 포항 산아래마을, 김천 마고촌, 청도 서른살감나무농장, 성주 가나안농장 등이 있다.


이동균 농업기술원 생활지원과장은 “긴 추석연휴를 맞아 농촌체험마을에서는 자연과 농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며, “올 추석연휴를 활용해 엄마와 자녀가 함께 힐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경북의 농촌체험여행을 적극 추천한다” 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