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씨는 안동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테니스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정희석씨는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강단에 서게 되어 기쁘다. 훌륭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