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가 국제안전도시 선포기념를 기념하고, 대한민국대표 그린시티 구미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KBS 열린음악회를 오는 26일 오후 7시, 구미시낙동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한다.
KBS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가수들이 출연하여 전 세대가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는 우리나라 대표 음악프로이다.
이번 구미 공연무대에는 이현주 아나운서 사회로 , 포르테 디 콰트로, 크라잉넛, 박수홍, 손헌수, 설운도, 김영철, 정동하, 신유, 소찬휘, NCT DREAM, 에이프릴 등 다수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KBS 열린음악회 초대권은 9월 19일 구미시 읍ㆍ면ㆍ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1인 1매 선착순 배부하고 초대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녹화 당일 6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10월 15일 오후 6시 KBS 1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KBS 열린음악회 구미시편 개최를 통해 국제안전도시 선포 기념 및 대한민국 대표 그린시티 구미시를 전국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다채로운 음악무대로 구미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KBS 열린음악회 구미시편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 홍보담당관실로 연락하면 된다.(054) 480 - 672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