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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금산인터내셔널, '착한기업' 선정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9-19 16: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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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우수 모범 기부기업’으로 ‘인증’
  • 새로운 사회공헌 혁신 실천한 나눔 기업, 6년간 3억 3,900여만원 기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경산지역 LED모니터부품 원재료 수출기업 (주)금산인터내셔널(대표이사 임용수)이 9월 15일, ‘The Best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The Best 착한기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 최초로 새로이 추진하는 ‘착한기업 캠페인’의 시작을 기념해 선정한 ‘우수 모범 기부기업’들로, 2014년부터 매년 연 2천만원 이상을 기부, 누적 기부금액이 1억원을 넘어선 기업들을 말한다.

 

  이 날,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새로운 사회공헌 혁신을 실천한 기업’임을 뜻하는 ‘The Best 착한기업 인증패’를 임용수 ㈜금산인터내셔널 대표이사에게 전달했다.

 

  ㈜금산인터내셔널은 2012년부터 매년 연말이웃돕기 성금 기부 및 경산지역 소외 이웃 생계비 지원 등 6년간 3억 3,900여만원 기부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임용수 대표이사는 “The Best 착한기업 선정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혜영 사무처장은 “지역과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새로운 사회공헌 혁신을 선도할 착한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착한기업 캠페인’은 규모에 관계없이 법인사업자라면 어디든 참여 가능하며, 최소 3년 이상, 연 2천만원 이상을 기부‧약정하는 가입서 한 장을 작성하면 ‘착한기업’ 회원사로 지정된다.

 

착한기업 캠페인에 동참한 기업 중 3년 내 누적 기부금액 1억원에 도달하면 ‘The Best 착한기업’으로 선정된다. 가입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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