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춘병 상주시지회장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백세시대 노년이 행복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조절하고 챙겨야 할 건강관리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사회의 큰 어른으로서 삶의 여유와 베풂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노인지도자 대학에 재학 중인 어르신들에게 어른으로서 젊은 세대를 지도하고 상주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하며 상주시에서 추진하는 노인복지사업과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도 농업기술원 유치, 상주이야기 축제 등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인의 역할 등을 소개하고 노년이 행복한 상주시의 솔직담백한 시책 강연을 통해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은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상주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필요한 만큼 시정에 적극적인 역할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