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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미래 창조적 혁신리더 한자리에"
  • 경북편집국
  • 등록 2007-12-14 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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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연찬회로 혁신 담금질...
경상북도는 혁신담당자들의 혁신마인드 제고를 위해 도 및 시군 혁신담당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12월 13, 14일 양일간 <2007년 지방행정혁신 담당공무원 연찬회>을 개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스스로에 대한 겸허한 자세로 그 동안 추진해온 행정혁신에 대한 반성과 성과를 분석하는 자리로서, 지방행정혁신 전문가를 초빙하여 해외선진 혁신사례를 중심으로 한 혁신특강과 이를 바탕으로 한 행정혁신에 대한 반성과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도 및 시군 관계자들은 2008년도 혁신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에서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는 맞춤형 혁신교육 강화와 책상행정에서 현장행정 전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지방행정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미래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경상북도의 혁신성과를 보면 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본부․팀제 도입과 실국장 책임 경영제, 5급 팀장발탁,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등 능력 위주의 인사와 성과 일 중심의 조직으로 개편하고, 공직자의 사고와 행태, 정책의 혁신을 위해 간부공무원 코뿔소포럼, 맞춤형 혁신교육과 새경북아카데미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하고, 이와 더불어 혁신이 필요한 분야에 혁신역량을 집중하는 4대 중점혁신과제를 발굴․추진하여 혁신에 대한 도민의 체감도 향상과 행정서비스를 개선하였다.



 

4대 중점혁신과제 고객접점서비스 개선․평가시스템 구축 여성결혼이민자 한국생활적응지원시스템 구축, 행정처분 배심원제 운영, 성과관리시스템(BSC) 운영 이러한 결과 경북도의 혁신수준이 3년 연속(‘05~’07) 전국최고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지방행정혁신 평가에서 2005, 200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경북도는 이러한 혁신실적의 뒷받침으로 2007년 한국 언론인 연합회에서 주관한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행정혁신분야에서 지사님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주석 기획조정본부장은 혁신의 궁극적 고객은 도민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두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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