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날 캠페인은 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어린이 보호 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실시했으며, 등굣길 학생들에게 우측보행, 무단횡단 금지, 교통법규 지키기, 보행 중 스마트폰 안 보기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김천시 인구 15만 회복운동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 기관 및 단체의 유기적인 협조 및 시민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인구 전입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 구역 내에서의 모든 차량은 서행 및 주의 운전이 요구되고, 보행자․운전자 모두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