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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기 전통발효식품반 '수료'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9-09 0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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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인대학, 농업 부가가치 증대에 중추적 역할
  • 창녕농업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재 56명 학사모

 


창녕군농업인대학 제6기 전통발효식품반 수료식이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창녕군농업인대학은 창녕농업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20회 100시간의 전통발효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56명의 농업인들이 학사모를 썼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농업에 종사하며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병행해 온 수료생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전문지식을 농업현장에 접목시켜 농업 부가가치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대학 수료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평생학습의 실현을 위해 학습동아리를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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