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예심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참가자들로 심사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본선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인기상 1명으로 각 500만원, 200만원, 15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고,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의 가수인증서가 부여된다.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2회 창녕양파가요제 본선 무대에는 현철, 유지나, 에이프릴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며, 진행은 MC 김승현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