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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창녕양파가요제 '예심 열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9-06 22: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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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오는 10월 21일 본선 진출 12팀 확정
  •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2회 창녕양파가요제 예심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4시,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릴 제2회 창녕양파가요제의 본선 진출 12팀이 확정됐다.

 

 지난 2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예심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참가자들로 심사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본선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인기상 1명으로 각 500만원, 200만원, 15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고,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의 가수인증서가 부여된다.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2회 창녕양파가요제 본선 무대에는 현철, 유지나, 에이프릴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며, 진행은 MC 김승현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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